Page 47 - 테라바이오틱스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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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    증상별 연구 및 상담 사례




             세부 사례 3. 테라바이오틱스를 통한 염증성 장질환 개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포스트바이오틱스



         만성 설사 & 변비 상담 사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* 개인별 컨디션이 다르기 때문에 회복기를 거치기 까지 개인차이는 존재함.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조
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대의
                    구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부내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비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해
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어려운 잦은 변과 묽은 변, 음식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, 학교생활이 어
                   상담사유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려운 잦은 변, 설사, 일주일에 한번 변을 보기 어려운 악성 변비 등

                   개인질환                만성 설사 & 변비
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묽은 변, 설사는 1~2주부터 차이가 남. 변비도 차이가 있지만 식사량이 너무 적거나 식이 섬유 섭
                     효과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취가 적다면 효과에 약간 한계가 있어서 식이 섬유를 꼭 매일 섭취하도록 함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- 초기 섭취 중 개선과정중에 나타나는 불편감이 있을수 있어서 적은 양으로 시작해서 늘리도록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변비, 가스 참, 잦은 방귀, 설사, 묽은 변, 피부 증상이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- 묽은 변이나 설사, 변비가 완전히 개선되고 안정될 때까지 하루 섭취량을 4포로 늘려서 유지하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시적으로 올라오는 경우가 있음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함
                필수 지도내용                - 배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함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- 맵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는 개선 및 추후 장건강을 위해 줄이도록 말씀드림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- 변비일 경우 식사량이 적거나 야채섭취가 거의 없다면 식이 섬유 같이 섭취를 권장. 마찬가지로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처음에는 소량으로 섭취하시게 함



                 권장섭취안내                완전히 안정될 때까지 최소 2개월은 4포 이상, 그후에는 괜찮을 때는 1포로 꾸준한 관리하면 좋음
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식습관으로 나중에 안 좋아 질 수 있지만 동일하게 관리하거나 꾸준히 관리한다면 원래대로 돌아
                   참고사항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지 않음. 묽은 변으로 생활의 불편함이 크셨던 분은 너무 쉽게 개선이 돼서 놀라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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